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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7

홍제동 레트로 감성 파스타집 초원파스타운 얼마 전, 홍제동의 홍제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파스타집 '초원파스타운'에 다녀왔다. 레트로 감성.이 자리에는 '초원파마타운'이라는 미용실이 있었다.로드뷰 확인 결과 2009년에도 있었으며, 2023년까지도 있었다.간판 디자인으로 보아 해당 미용실은 수십년은 영업해 왔을 듯 하다. 초원파스타운의 간판은 기존 '초원파마타운'의 간판을 그대로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입구의 귀요미들 🐘🐕 회전목마와 다람쥐 🎠🐿️ 삼색등을 귀엽게 개조한 등. 스티커가 잔뜩 붙은 냉장고. 자리에 앉았다.나무가 그려진 그릇이 인상적이었다. 🌳 어릴 적, 오렌지주스 용기로 많이 쓰이던 유리병. 메뉴.계절나물 우삼겹 파스타, 깻잎 불고기 크림 파스타, 감자 사라다를 선택했다. 음료는 맥콜을 선택. .. 2025. 2. 2.
[서귀포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를로 토요일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 있는 양식당 '페를로(Perlo)'에 갔다. 섬의 북동쪽 평대리의 제주냥이에서 남서쪽의 페를로까지 대략 74km 를 가는데 1시간 40분 정도가 걸렸다.. 페를로에 무작정 찾아간 것은 아니고, 대략 한달 전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을 마쳤다. 원래 6시 정도로 예약하고 싶었지만 그 시간대에 예약이 이미 되어있어서 7시로 했다. 하지만 당일에 15분정도 빨리 와도 된다는 연락을 받았고, 실제로 도착한 시간도 기존 예약시간의 15분 전이었다. 페를로 : 네이버 방문자리뷰 1,287 · 블로그리뷰 535 m.place.naver.com ▲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네이버 예약 페를로(Perlo) 고즈넉한 시골마을 안쪽의 제주식 로컬 이태리 식당 app.catc.. 2023. 11. 22.
(영업 종료)[건대 파스타 맛집] 오우 얼마 전에. 점심을 먹으러 건대 앞의 오우를 다녀왔다.배달 주문을 해본 적은 몇번 있지만, 직접 방문해서 식사한 것은 처음이었다.  [건대 배달음식 추천] 오우이 문서에서는, 얼마 전에 배달 주문해본 건대의 음식점 '오우'에 대해서 소개해보려 한다. 오우는 건대입구역 1번출구쪽 골목에 있다. 와인과 와인에 맞는 안주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나는 술을4sgd.tistory.com▲ 참고로, 배달 후기를 예전에 올린 적이 있다.  오우의 정면.귀여운 졸라맨이 우릴 반겨주었다. 귀여워 메뉴판. 안에 있는 메뉴판을 보고 주문했지만 테이블 위에 있던 메뉴판은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다..그래서 메뉴판 사진은 이 사진으로 대신한다.나중에 얘기하겠지만 우리는 라구 파스타를 주문했다. 와인 칵테일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 2023. 10. 29.
[뚝도시장 파스타집] 호랑이식탁 얼마 전, 성수동의 뚝도시장에 있는 파스타 맛집 '호랑이식탁'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다. 호랑이식탁은 성수이로에서 약간 안쪽에 있지만 이렇게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호랑이식탁의 정면. 깔끔하다. 메뉴판. 이번에는 명란 버섯 파스타를 먹어보기로 했다. 호랑이식탁의 실내. 4인용 테이블이 기본이지만 혼밥이 가능한 bar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어흥 귀여운 호랑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보리차 좀 기다리니 명란 버섯 파스타가 나왔다. 위에 명란이 가득 올려진 오일 파스타. 오일, 버섯, 향신료와 조화를 이루어 맛있었다. 오른쪽의 피클과 야채. 새콤달콤한 방울토마토 절임. 이것만 소개하기 아쉬우니 전에 먹었던 메뉴도 소개해보기로 한다. 우삼겹 파스타와 모닝빵. 위에 고수가 잔뜩 올라가 있다.. 2023. 10. 19.
[홍제동 파스타 맛집] 홍제 파스타 며칠 전, 어느 토요일, 오랜만에 홍제동에 갔다. 홍제동의 맛집들을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중 첫번째 목적지는 홍제 파스타. 홍제 파스타는 홍제역 4번출구에서 가깝다. 가게의 깔끔한 외관. 홍제 파스타의 김채영 쉐프님은 세계 3대 요리학교인 Le Cordon Bleu(르 코르동 블뢰)를 수료하였고, 「천연 발효빵과 요리의 콜라보」 저자이기도 하다. 입장.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샐러드, 항정살 파스타, 포테이토 피자를 주문했다. 항정살 파스타의 소스는 토마토 소스를 선택. 주문을 마치니 이렇게 앞접시, 포크, 스푼, 물이 준비되었다. 실내 구경. 깔끔하다. 귀여운 피글렛 잘 정돈된 찬장 찬장의 귀여운 다람쥐 곰돌이 그리고 새. 문 앞에는 화장실 열쇠가 걸려있었는데, 열쇠고리가 너무 귀여웠다. 좀.. 2023. 7. 27.
(영업 종료) [여수 양식 맛집] 서양료리 딸기모찌를 먹은 뒤, 여수 방문의 마지막 목적지인 서양료리로 향했다. 서양료리는 소호동의 소호해변공원 바로 앞에 있다. 주차는 길가에 하면 된다. 3층짜리 건물 2층에 있는 서양료리. 평범한 외관, 하지만 비범한 음식. 2층 입구.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파스타, 피자, 양갈비 스테이크, 와인을 판매한다. 라구소스 파스타, 수비드 양갈비 스테이크, 청포도 에이드를 주문했다.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실내. 바로앞에 소호해변공원이 있다. 귀요미들도 있고 ^^ 전봇대가 가려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여수 바다는 아름다웠다. 톡 쏘고 맛있는 청포도 에이드. 라구파스타 등장. 소스와 면이 잘 어울렸으며, 소스가 특히 맛있었다. 토마토절임이 같이 나왔다. 톡 쏘는 새.. 2023.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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