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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Singapore(2024)

[20240820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싱가포르항공 야간 비행기를 타고 귀국

by 사딸라4SGD 2024.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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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10분경.

이륙까지 대략 1시간정도 남았다.

 

 

이제 곧 입장. 줄을 섰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곳에 짐 검사와 몸 수색을 하는 구역이 있다.

이곳에서 짐 검사를 마치고 들어갔다.

다른 건 문제 없었는데, 아까 샀던 에비앙 생수를 얼마 마시지도 못했는데 빼앗겼다.. ㅠ

 

 

입장 후 이곳에 앉아 기다렸다.

 

 

01시 55분쯤 비행기에 탑승.

 

 

 

한 나라를 비행기를 타고 떠날 때 마지막으로 보는 광경 중 하나.

활주로 상의 자동차들.

르노 캉구, 토요타 하이에이스.

 


좌석 바로 앞에 화면이 있었다.

내가 탄 비행기는 02시 25분에 싱가포르를 출발하여 09시 50분에 인천에 도착.

 

 

비행기는 곧 이륙했다.

피곤했던 나는 곧 잠에 들었다.

싱가포르 입국때와는 달리 Wi-Fi 이용권을 구매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계속 잠만 잘 거라..

 

 

자다 잠깐 깼다.

한국 시간 기준 06시경.

내가 탄 비행기는 필리핀의 서쪽 해상을 지나고 있었다.

 

 

바깥은 여전히 어두웠다.

 

 

한국 시간 06시 18분.

비행기는 여전히 필리핀 서쪽 해상에 있었다.

슬슬 날이 밝아오기 시작했다.

 

 

06시 48분.

비행기가 일본 오키나와현 일대 해상을 지나고 있을 때.

승무원이 나를 깨웠다.

아침식사가 제공되었다.

 

 

목이 말라 사과주스도 요청.

 

 

소고기죽, 모닝빵, 과일, 요거트가 나와서 맛있게 먹었다.

 

 

 

귀여운 물티슈 봉지.

 



밥을 먹은 뒤 잠을 잤다.

다시 깨니 09시 29분.

비행기는 대한민국 아산시 일대를 지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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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시 48분.

비행기가 착륙을 시도.

용유도 일대가 보인다.

창이공항에서 구매한 중이염 약 덕분인지는 몰라도 다행히도 며칠 전과 같은 항공성 중이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곧 착륙.

 

 

활주로 위의 MAN 트럭.

 

 

대우 트럭, 현대 마이티.

 

 

 

 

 

 

활주로상에 있는 자동차들만 봐도 한국에 왔음이 실감된다.

 

 

 

 

 

입국 수속을 마친 뒤 위탁수하물을 기다리며.

어떤 사람의 짐에 달려있던 귀여운 펭귄 🐧🐧

 

 

안전거리를 지키라는 바닥의 안내문.

 


공항버스를 타고 가기 위해 6013번 버스의 시간표를 확인했다.

 

 

 

승차권 발매기에서 승차권을 구매.

 

 

 

 

카트의 귀여운 돼지 그림 🐷🐷

 

 

정류장에 줄을 섰다.

8월 20일의 한국은 매우 더웠다.

말 그대로 찜통..

싱가포르보다도 더 더웠다.

 

 

공항버스 표.

 

 

지나가던 현대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6013번에 탑승.

 

 

짐을 실은 뒤 이렇게 생긴 수하물표를 받았다.

 

 

버스에서 내린 뒤 집까지 걸어갔다.

피곤한데 매우 덥기까지 해서 힘들었다..

 



도착 직후 짐을 정리하며 촬영.

이번 여행에서 산 것들.

 

피곤했는지 짐을 정리한 직후 뻗었다.

낮잠을 몇 시간 잤다.

 

근 6년만에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

다음 싱가포르 여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또 가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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