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피자3

[서귀포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를로 토요일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에 있는 양식당 '페를로(Perlo)'에 갔다. 섬의 북동쪽 평대리의 제주냥이에서 남서쪽의 페를로까지 대략 74km 를 가는데 1시간 40분 정도가 걸렸다.. 페를로에 무작정 찾아간 것은 아니고, 대략 한달 전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을 마쳤다. 원래 6시 정도로 예약하고 싶었지만 그 시간대에 예약이 이미 되어있어서 7시로 했다. 하지만 당일에 15분정도 빨리 와도 된다는 연락을 받았고, 실제로 도착한 시간도 기존 예약시간의 15분 전이었다. 페를로 : 네이버 방문자리뷰 1,287 · 블로그리뷰 535 m.place.naver.com ▲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네이버 예약 페를로(Perlo) 고즈넉한 시골마을 안쪽의 제주식 로컬 이태리 식당 app.catc.. 2023. 11. 22.
[뚝섬 피자집] 피자인 지난 토요일, 피자를 먹고 싶어 뚝섬역 근처의 '피자인'을 방문했다. 피자인은 뚝섬역 1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집의 반지하였던 곳이 아기자기한 피자집으로 변신했다. 들어가 볼까. 입구의 메뉴판. 입장.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가능하다. 고구마피자(M) 하나와 콜라 1.25L 짜리 하나를 주문했다. 주문 직후에 접시, 포크, 나이프, 컵, 콜라, 치즈가루, 핫소스가 제공되었다. 피자를 기다리며 실내 구경. 화분이 있었는데 보라색 작은 새, 파랑새, 갈색 새와 초록색 새가 있었다. 귀여웠다. 상단 선반의 장식 테이블은 3개다. 왼쪽 아래에 살짝 보이는 곳이 우리가 앉았던 테이블. 메뉴판. 냥이 곰돌이와 원숭이 디즈니 캐릭터들의 집 목이 마르니 우선 콜라를 좀 마셨다. 좀.. 2023. 9. 3.
[홍제동 파스타 맛집] 홍제 파스타 며칠 전, 어느 토요일, 오랜만에 홍제동에 갔다. 홍제동의 맛집들을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중 첫번째 목적지는 홍제 파스타. 홍제 파스타는 홍제역 4번출구에서 가깝다. 가게의 깔끔한 외관. 홍제 파스타의 김채영 쉐프님은 세계 3대 요리학교인 Le Cordon Bleu(르 코르동 블뢰)를 수료하였고, 「천연 발효빵과 요리의 콜라보」 저자이기도 하다. 입장.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샐러드, 항정살 파스타, 포테이토 피자를 주문했다. 항정살 파스타의 소스는 토마토 소스를 선택. 주문을 마치니 이렇게 앞접시, 포크, 스푼, 물이 준비되었다. 실내 구경. 깔끔하다. 귀여운 피글렛 잘 정돈된 찬장 찬장의 귀여운 다람쥐 곰돌이 그리고 새. 문 앞에는 화장실 열쇠가 걸려있었는데, 열쇠고리가 너무 귀여웠다. 좀.. 2023. 7.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