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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4

[20241227] 첫 태국 여행 출발 -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외투 맡기기 + 환전 + 타이항공 이용 수완나품(สุวรรณภูมิ) 국제공항으로 입국 2024년 12월 27일.여행 준비를 하느라 2시가 다 되어서야 잤다.하지만 비행기를 타기 위해 4시 반에 일어났다.   루돌프 스콘, 커피, 감귤, 단감, 바나나로 배를 채웠다.루돌프 스콘은 중구 다동의 해즈빈데어 카페에서 샀으며, 커피는 용인시 수지구에서 2024년 성탄절까지 운영하다가 긴 휴식에 들어간 카페 우연히에서 샀다.  [을지로1가 근처 다동 카페] 해즈빈데어(Has Bean There)/커피스퀘어(Coffee Square)*여러 번의 방문에 걸쳐 촬영한 사진이 섞여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최근에 을지로1가 근처의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에 있는 한 카페를 발견했다.카페의 이름은 '해즈빈데어(Has Bean There)'.   4sgd.tistory.com  [용인 수지 카페] 우연히며칠 전, .. 2025. 1. 9.
[20240815 싱가폴] 기상 후 출발 - 인천發 싱가포르行 싱가포르항공 이용 2024년 8월 15일. 광복절이라는 좋은 날이 다가왔다. 내 개인적으로도 좋은 날이기도 하다. 2018년에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한 이후, 두번째로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는 날이기 때문. 내가 가지고 간 현금. 지난 여행 때 현금으로 28.90 싱가포르 달러가 남았었다. 이걸 근 6년만에 다시 쓸 수 있게 되었다. 나머지 필요한 돈은 트래블월렛으로 가상 지갑에 환전하여 준비했다. 여행 출발 당시 나의 트래블월렛 가상 지갑에 있던 금액은 1175.89 싱가포르 달러. 그리고 지난 여행때 쓰고 남은 Tourist Pass를 교통카드로 사용했다. 오전 04시 15분에 일어났다. 씻고 짐을 마저 챙기고 나갈 준비를 했다. 덕이언니 가게에서 산 샌드위치와 [성수동 과일 카페 추천] 과일파는 덕이언니이 문서에서는, .. 2024. 8. 21.
[20240102 대만] 여행 출발 - 진에어 항공편으로 타오위안 국제공항(桃園國際機場)까지 2024년 1월 2일, 오전 4시 30분에 알람소리를 듣고 기상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간에 일어난 이유는 하나. 대만 여행을 가야 하기 때문이다. 씻고, 미리 낙성대역 앞의 그린픽에서 사온 샌드위치를 먹었다. 펭귄도 귀엽고 샌드위치도 정말 맛있었다. [낙성대역 샐러드 맛집] 그린픽 토요일, 날씨가 춥지만 모처럼 샐러드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굳이(?) 낙성대역까지 외출을 감행했다. 목적지는 '그린픽' 이라는 샐러드카페. 낙성대역 5번출구에서 매우 가까우며, 남부순환로와 4sgd.tistory.com ▲ 그린픽 후기 참고 후식으로는 광명의 마카롱 가게 '잊지마롱'에서 사온 달콤한 마카롱을 먹었다. [광명사거리역 마카롱 맛집] 잊지마롱 펭귄떡볶이에서 식사를 마치고, 근처의 잊지마롱으로 향했다. 잊지마.. 2024. 1. 9.
[20230225 대만] 여행 첫날, 집에서 출발하여 대만에 도착하기까지 2023년 2월 25일, 드디어 내가 대만으로 출국하는 날이 밝았다. 2019년 3월에 홍콩과 마카오를 방문한 이후로 첫 해외 방문이다. 그리고 대만이라는 나라 자체를 처음으로 방문하는 날이기도 하다. 원래 2020년 추석 무렵에 방문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계속 미루어지다가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설레어서 그런지 잠도 오지 않았으며, 다소 피곤했다.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즐거움이 있으니 이 정도 피곤함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아침식사는 호두엔앙의 앙버터 호두과자로 간단히 해결. 이정도만 먹어도 상관없다. 어차피 대만 가서 많이 먹을 것이기에.. 오랜만에 보는 인천국제공항의 모습. 仁川國際空港이여 안녕!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무게를 측정해보았다. 무려 15.3kg.. 귀국 시에는 수하물이 무려 .. 2023.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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