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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역22

성수동 대만요리 맛집 지우관(舊觀) 얼마 전, 성수동에 있는 대만요리 식당 지우관(舊觀)에 다녀왔다.  이 식당은 뚝섬로9길 16에 있었다.이후 현재의 자리 뚝섬로 427-15로 이사왔다.  [성수동 대만음식 맛집] 지우관(舊觀)며칠 전, 점심을 먹기 위해, 오랜만에 '지우관(舊觀)' 식당에 갔다. '지우관(舊觀)' 은 대만 요리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식당의 외관. 메뉴, 영업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등 안내. 메뉴는 위와 같다.4sgd.tistory.com▲ 뚝섬로9길 16 시절의 후기 참고  메뉴판이 밖에도 있었지만 일단 안으로 들어갔다.  실내.뚝섬로9길 16 시절보다 훨씬 넓고 깔끔해졌다.       메뉴판.먹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일단은 홍러우판(焢肉飯)을 선택.  물과 반찬.    좀 기다리니 나온 홍러우판(焢肉飯).  밥도 양념.. 2025. 2. 9.
성수역 근처 분식 먹기 좋은 호랑이분식 🐅 얼마 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성수역 1번출구 근처에 있는 호랑이분식에 다녀왔다.  간판에 귀여운 호랑이가 있다. 🐯  메뉴.역시 분식집이라 떡볶이, 순대, 튀김, 김밥이 있다.우동, 돈까스도 있다.  매장 안에 들어가서 주문했다.나는 호랑이돈까스를 먹었다.  점심시간이라 손님들이 많아서 식당 안이 북적였다.창문 앞의 바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쉬여운 싼타, 루돌프, 썰매 그림이 붙어있었다. 🧑‍🎄🦌  셀프바에서 단무지, 김치, 국물, 물을 챙길 수 있었다.정수기 위의 귀여운 루돌프 사슴 🦌  앞치마도 있었다.  사용하려고 보니 앞치마에도 귀여운 호랑이 그림이 있었다. 🐯  좀 기다리니 나온 호랑이돈까스.크림, 등심 돈까스가 같이 있었다.  크림돈까스, 등심돈까스 둘 다 .. 2024. 12. 20.
성수동 부산밀면 맛집 '부산밀면' 얼마 전, 성수동에 있는 '부산밀면'으로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밀면 전문점.현대테라스타워 1층에 있다.  사실 이 귀여운 부산갈매기 그림에 끌렸다 ㅎㅎ   들어가보자.  실내.  키오스크에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었다.  메뉴.이 중에서 온밀면 + 알밥을 선택.   온밀면이 먼저 나왔다.  온밀면을 막 먹으려던 참에 알밥도 같이 나왔다.  알밥도, 밀면도 정말 깔끔하고 맛있었다.특히 밀면의 면발은 정말 탱탱하고 부드러웠다. 다음에도 밀면 생각나면 또 가야곘다 🍜 2024. 12. 7.
성수동의 홍콩요리가 맛있는 HDD판다 🐼 얼마 전, 성수동 연무장길에 있는 홍콩요리가 맛있는 HDD판다에 다녀왔다.    분명 전에도 후기를 쓴 적이 있는데 왜 쓰냐고..?그 사이에 리뉴얼되었기 때문이다.  [성수동 홍콩요리 맛집] HDD판다라이스얼마 전, 저녁식사로 홍콩 음식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우연히 발견했던 'HDD 판다라이스'라는 식당으로 향했다. 가게 이름은 'HDD 판다라이스'. 하지만 간판에는 왼쪽에 'HDD'라는 글씨가, 오른쪽에4sgd.tistory.com▲ 이 후기를 보면 알겠지만, 그 사이에 많이 바뀌었다..  입간판.  들어가보았다.  들어가니 바 테이블이 먼저 보였다.  그리고 귀여운 포스터.  화장실 안내를 해주는 귀요미 팬더 🐼  안쪽 자리로 들어갔다.  🐼🐼🐼  메뉴판.  주문서.이 중에서 맨 위의 차슈를.. 2024. 11. 20.
[성수동 소품샵] 슈슈베어 얼마 전, 성수동에 위치한 소품샵 슈슈베어에 다녀왔다.  핑크색의 외관.어둠 속에서도 눈에 확 띄었다.  귀여운 곰돌이  밖에서부터 눈에 띄던 귀여운 소품들.  문을 열고 들어가보자.   정말 많은 귀요미들.  바구니를 하나 집었다.  과자가 있던 곳.   쿠키를 하나 선택했다.  이어서 매장을 구경했다.   귀여운 물건들이 많았다.  귀여운 코리락쿠마  그리고 펭귄 🐧🐧🐧  쿠키를 6,500원에 구매했다.  집에 가지고 갔다.  5개가 들어있었다.  사과조각이 들어있어 새콤달콤하고 맛있었다. 다음에도 과자 사러 가야겠다 ㅎㅎ 2024. 10. 21.
[성수동 카페] 코코플래닛(Coco Planet)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코코플래닛'이라는 카페를 발견했다.  귀여운 고양이 입간판.  귀요미들이 홍보하는, 망고빙수와 커피.  빙수 맛있겠다 ㅎㅎ코코플래닛은 평일 07시부터 18시까지 영업.  며칠 뒤에 다시 찾아갔다.  그때 봤던 입간판.사실 이쪽에 입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아차산로 큰길쪽 입구로 들어가야 한다.이렇게 베이지색 고양이 간판이 서있는 곳으로..  입장.넓은 실내.  오른쪽의 C존.케이크, 모닝롤, 샌드위치 등 베이커리 종류.   계산대 앞의  베이커리 종류 메뉴판.  나는 커피만 구매했다.B존의 키오스크에서 주문.  사용법 및 각 구역별 안내는 사진 참고.   결제를 하니 이렇게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왔다.  아메리카노 2,500원.  로봇이 커피를 만들고 있었다.  A존.. 2024.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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