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북촌카페1 [가회동 빙수집] 부빙 가회점 지난 일요일, 여름이 슬슬 저물어가기 시작할 무렵, 오랜만에 북촌 가회동의 빙수집 '부빙'에 다녀왔다. 작년 봄에 방문한 이후로 처음이었다. 그 사이에, 캐치테이블 대기 시스템이 설치되었다. 번호를 입력했을 때 47팀 대기중이었다. 사진에 48팀이라고 나오는 이유는, 번호를 등록한 이후에 촬영하였기 때문이다. 이때가 대략 2시 50분. 기다리며 건물 밖을 구경했다. 귀여운 곰. 안녕? 오랜만이야~ 옆에도 귀요미들이 있었다. 우선 곰돌이들. 부빙이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나 보다. 펭귄들. 빙수를 등반하는 펭귄들. 그리고 곰들. 근처에는 이렇게 분위기 좋은 한옥 골목도 있었다. 1시간 20분 가까이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좀 다가오자 안으로 들어갔다. 그동안 비수기에만 와서 몰랐는데, 빙수의 성수기인 여름에 오.. 2023. 8.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