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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8

건대입구역 환승통로 빵집 메고지고떡창고 건대역점 얼마 전, 건대입구역의 환승통로 안에 있는 빵집 메고지고떡창고에 다녀왔다. 메고지고떡창고는 환승통로 안에 있는데, 7호선 석남 방향이 아니라 장암 방향에 있다.  저렴한 가격.빵 뿐만 아니라 옥수수, 찐빵 등도 판매하는 듯.  사실 이 귀요미 때문에 왔다 🐤🐤🐤  빵을 구경했다.  우선 완두앙금 소보루.  그리고 쁘띠블랑.  더 구경을 하다가,   하나를 더 산 뒤에 결제했다.1개에 천원, 3개에 3천원.  집에 가지고 갔다.위에서 언급한 완두앙금 소보루와 쁘띠블랑에 더해 추가로 선택한 것은 더 파네.  먼저 완두앙금 소보루.  완두 소보루.초록색 앙금이 너무 맛있다. 🫛  쁘띠블랑.  달콤하고 맛있었다.  더 파네.  안에 단팥과 함께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다. 다음에도 건대입구역에서 환승할 때.. 2025. 1. 24.
[건대 근처 화양동 카페] 카페온더코너(café on the corner) 얼마 전, 어느 휴일에 화양동의 카페 온더코너에 다녀왔다.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카페.  아늑한 실내.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커피, 음료, 디저트..메뉴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개를 포장 주문했다.  구매 완료~  커피는 향이 좋고 맛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디저트도 먹어봐야겠다 ㅎㅎ 2024. 5. 10.
[건대앞 베이커리] 릴리 베이커리 얼마 전, 건대 앞 능동로13길을 걷다가 우연히 귀여운 빵집을 발견했다. 그곳은 릴리베이커리.  귀요미 안녕?  빵이 맛있어 보여 바로 들어갔다.   입장.선물상자가 있었다.  귀여운 포스터.  귀여운 다람쥐.     먹음직스럽다. 뭘 먹을까  계속 고민했다.다 먹어보고 싶을 정도였다.  냉장고 안의 음료와 빵.  안쪽에는 좌석도 있었다.인기가 많은지 꽉 차 있었다.나머지 손님들은 주로 포장주문을 하는 편이었다.  귀요미가 알려주는 운영시간과 화장실 안내.  시럽 위치를 알려주는 귀요미.  결국 하나에 3,900원짜리 에그 푸딩 타르트를 선택했다.맛있겠다 ㅎㅎ  계산대.귀여운 메뉴판.커피, 차, 논커피 등 다양한 음료도 판매한다.비닐봉투가 필요해서 100원을 추가로 결제했다.비닐 100  인증샷.  집에.. 2024. 5. 9.
[건대앞 화양동 젤라또] 보라젤라또 얼마 전, 4월 10일에 보라젤라또가 드디어 다시 오픈했다.작년까지는 보라젤라또가 같은 화양동 34-14에 있었는데, 드디어 근처 화양동 33-34(능동로13길 75)에 다시 오픈했다.  (휴식중) [건대 젤라또 추천] 보라젤라또* 해당 매장은 건물 재건축으로 인하여 2023년 7월 2일까지 영업한 뒤 영업을 종료합니다. 추후 2024년에 다시 오픈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보라젤라또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데이트될 예정입4sgd.tistory.com▲ 이전(以前) 매장에 대한 후기는 해당 문서를 참고.  그래서 다시 방문했다.  귀여운 간판.  귀여운 입간판.  귀여운 보라색 의자.  아이스크림 네온싸인.   유리문의 귀요미.  주문을 해보자.컵에는 두가지 맛이 들어가며, 가격은 5,500원이다.포장 .. 2024. 4. 28.
(폐업?)[건대 롯데시네마 푸딩] 재해석 건대점 얼마 전, 롯데시네마 건대점에 영화를 보러 갔다가 귀여운 푸딩집을 발견했다. 그곳의 이름은 재해석. 귀요미가 있었다. 좌측 기둥에 다양한 메뉴가 붙어있었다.푸딩, 푸딩 파르페, 푸딩 샤벳, 라떼, 멜론소다, 아인슈패너 등.. 한쪽 구석에도 귀여운 천이 있었다. 주문을 해볼까?앞에 키오스크가 있다. 그리고 키오스크 앞에는 메뉴판이 있었다. 커피, 소다, 茶 등 다양한 음료. 다른 것도 먹음직스럽지만 가장 먹고 싶었던 것은 푸딩.딸기 푸딩과 커스터드 푸딩을 포장 주문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며 매장을 구경했다.다양한 푸딩 종류가 진열되어 있었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푸딩의 뚜껑을 포장할 때 사용되는 귀여운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그리고 귀여운 포장박스들이 진열되.. 2024. 2. 17.
[건대 닭갈비] 장인닭갈비 건대점 며칠 전, 건대앞에 갈 일이 있었다. 점심을 먹어야 했는데 뭘 먹을지 고민됐다. 그러던 중 2번출구 앞의 장인닭갈비라는 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 손님들이 제법 있었다. 메뉴판. 뼈없는닭갈비 2인분에 모짜렐라치즈(2人)을 추가했다. 순한맛을 선택. 입구쪽의 벽 위쪽. 닭과 닭갈비 그림. 반찬. 사진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셀프로 야채, 된장 등을 가지고 올 수 있었다. 조금 기다리니 닭갈비가 나왔다. 조리된채로 나왔다. 원한다면 불로 데울 수도 있었지만 데우지 않았다. 맛있었다. 치즈와 함께 먹으니 더더욱. 순한맛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매운맛이 들어가 있었다. 당신이 매운 것을 먹지 못한다면 반드시 순한맛을 시켜야 한다. 계산하러 나가는 길에 계산대 옆에서 귀요미를 보았다. 다음에 닭갈비.. 2024.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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