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름1 [제주도 오름] 밤에 방문한 도두봉 * 본 문서에 사용된 사진은 2022년 9월에 촬영되었습니다. 노티드에서 허탕을 친 뒤 도두봉으로 향했다. 도두봉을 가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했다. 도두봉에 토끼가 산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도두봉의 토끼를 만나고 싶었을 뿐.. 가까운 마을의 주차장에 주차한 뒤 도두봉까지 걸어갔다. 주차했을 때는 저녁 7시 무렵으로, 해가 지고 있었다. 도두봉까지 걸어가며 인근 마을에서 사진을 좀 찍어봤다. 아기자기하게 벽화가 그려져 있었다. 당시 육안으로 봤던 것보다 사진이 더 밝게 나왔다. 좀 흔들렸다 ㅠㅠ 점점 어두워진다. 이 마을 바로 옆에 제주국제공항이 있어 비행기 소음이 매우 시끄러웠다. 왠 냥이가 높은 담벼락 위에 있었다. 제주냥이 안녕? 드디어 도두봉에 도착. 도두봉 전망대까지만 다녀왔.. 2023. 1.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