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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6

[마곡동 발산역 근처 카페] 르와조(l'oiseau) 얼마전, 마곡동 발산역 근처에 위치한 카페 르와조(l'oiseau)에 다녀왔다.  깔끔한 외관.  간판의 새.이름답게 새가 있다.l'oiseau는 프랑스어로 the bird.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평일에는 8시부터 21시까지, 주말에는 10시부터 21시까지 영업.  입장.대회에서 수상한 상패가 있었다.  메뉴판.나는 산미 있는 것을 좋아해서 콜롬비아 부에노스아이레스 게이샤를 선택.  그리고 화이트청크쿠키 하나를 선택.  주문 완료.  실내.  사람이 없을 때 급히 찍었다.  깔끔한 실내.  새.  원두 등 각종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다.  좀 기다리니 나온 콜롬비아 부에노스아이레스 게이샤와 화이트청크쿠키.  커피가 너무 맑았다.콜롬비아 부에노스아이레스 게이샤는 깔끔하고 적당한 산미가 있어 .. 2024. 9. 26.
[을지로1가 근처 다동 카페] 커피155(Coffee 155) *여러 번의 방문에 걸쳐 촬영한 사진이 섞여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최근에 을지로입구역 근처, 무교동 근처, 서울시청 근처의 다동에서 발견한 카페가 있다.그곳은 커피155.  작고 아기자기한 커피155.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사진 왼쪽 아래에서 살짝 보이는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주문했다.  메뉴판.다양한 커피와 음료.  쿠키, 마들렌 등 디저트 종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이탈리아제 La Marzocco(라 마르조코)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용.  카페 안의 귀여운 스마일 천막. 아메리카노는 용량도 충분했고 맛도 좋았다.  다음번 방문때는 호두강정도 있었길래 호두강정도 주문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호두강정.  고소하고 달콤한 호두강정을 맛있게 먹었다. 그 뒤로도 꾸준히 방문했다. 앞으로도.. 2024. 7. 8.
[건대 근처 화양동 카페] 카페온더코너(café on the corner) 얼마 전, 어느 휴일에 화양동의 카페 온더코너에 다녀왔다.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카페.  아늑한 실내.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커피, 음료, 디저트..메뉴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개를 포장 주문했다.  구매 완료~  커피는 향이 좋고 맛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디저트도 먹어봐야겠다 ㅎㅎ 2024. 5. 10.
[20240104 대만] 아기자기한 cama café 台北承德店(타이베이 청더점) 이제 본격적으로 일정을 시작할 시간이다. 10시 28분, 숙소를 나섰다. 숙소 바로 앞의 長安西路(창안시루, 장안서로)를 걷다가 자일대우 BS120CN을 보았다. 그나저나 뒤에 킹롱(King Long, 金龍)製 버스가 있다.. 🤮 버스의 벽면에, 중화민국 제11대 입법위원 선거의 타이베이시 제5선거구에 민주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한 吳沛憶(우페이이, 오패억)이 보인다.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았는데, 눈에 띄는 내용들이 좀 있었다. NewJeans 의 Super Shy와 ETA에 맞추어 춤을 추기도 했다. 그리고 선거 유세를 위해 겨울왕국의 엘사 복장을 한 적도 있는데, 이 게시물에서 쓰인 BGM이 (여자)아이들의 Queencard다. 한편 타이베이시 제5선거구에 속해 있는 西門町.. 2024. 2. 4.
[20230301 대만] 아기자기한 카페 cama café 이제는, 이틀 전에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한 cama café에 갈 시간이다. [20230227 대만]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에서 융캉제(永康街)로 이동 배고프다.. 아침은 편의점 음식으로, 점심은 아이스크림 하나로 때웠는데 걷기는 엄청나게 걸었으니 당연히 배가 고플 수밖에 없었다. 이제 우육면을 먹으러 가야 한다. 우육면을 먹기 위해 걸 4sgd.tistory.com 지나가다 본 CMC 징거(Zinger). 포드 프론토(Ford Pronto). 드디어 cama café에 도착. cama café Taipei Dongmen Shop · 106 대만 Taipei City, Da’an District, Section 2, Xinyi Rd, 52號1樓 ★★★★☆ · 카페 www.google.com 기간한정 메뉴.. 2023. 4. 29.
[분당 서현역 카페] 고래커피 서현2호점 얼마 전, 서현역 근처로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아예 출퇴근을 그 근처로 했다. 서현역 쪽을 다녀오는 김에, 근처 카페를 들르기로 했다. . 서현역 3번출구 쪽에 있는 고래커피. 아침 7시부터 운영한다. 출근길에 사들고 가기 딱 좋다. BIG SIZE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라니 가성비 정말 좋다. 메뉴판. 전반적으로 저렴. 실내. 테이블도 있지만, 손님들 대부분이 테이크아웃으로 구매하는 편이었다. 간단하게 쿠키도 판매한다. 나는 여기서 2천원짜리 아메리카노와 로투스 스모어 쿠키를 구매했다. 갤럭시 노트 펜으로 저 부분만 따로 표시한 뒤 복사본을 저장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원본에 덮어쓰는 바람에 이렇게 표시된 사진밖에 없다.. ㅠㅠ 2천원짜리 아메리카노. 양이 제법 많았다. 로투스 스모어 쿠키. 로투스.. 2023.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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