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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24

성수동 뚝섬역 근처의 오리곰탕이 맛있는 카모토 얼마 전, 점심을 먹으러 뚝섬역 근처의 식당 카모토에 다녀왔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식당이다.  오리 곰탕을 파는 곳 🦆  안에는 바 테이블이 두개 있었다.자리에 앉았다.  메뉴판.이 중에서 오리곰탕을 선택헀다.  벽면에 있던 오리 그림.정면에서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이때 이쪽에 손님이 계셔서 이 각도와 이 거리에서 찍을 수밖에 없었다.  좀 기다리니 오리곰탕이 나왔다.김치, 간장과 함께 나왔다.  맵지도 짜지도 않고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그리고 깔끔한 고기.  밥이 안에 들어 있었는데, 밥도 잘 익어서 정말 맛있었다.날씨도 추운데 덕분에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해야겠다. 🦆 2024. 12. 21.
뚝섬역 서울숲 근처 우육면이 맛있는 육육면관 얼마 전, 점심을 먹기 위해 성수동의 육육면관에 다녀왔다.  뚝섬역, 서울숲역 근처에 있는 육육면관.  메뉴판.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정말 많았다.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했다고 한다.여기서 끝이 아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했다.여러 가지의 메뉴가 끌렸지만 오늘은 마라우육면을 먹어보기로 했다.  여러 테이블 중, 문에서 가장 가까운 바 테이블에 앉았다.그런데.. 놀랍게도 귀여운 펭귄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  안녕??  우육탕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  실내.사진 중앙에 단무지, 양배추, 고수 등을 챙겨갈 수 있는 공간이 보인다.  귀여운 팬더   몇분 기다리니 마라우육면이 나왔다.  탱탱한 면발.건더기들도 신선하고 맛있었다.마라우육면이지만 생각만큼 맵지는 않고 먹을만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 2024. 12. 14.
[성수동 소품샵] 슈슈베어 얼마 전, 성수동에 위치한 소품샵 슈슈베어에 다녀왔다.  핑크색의 외관.어둠 속에서도 눈에 확 띄었다.  귀여운 곰돌이  밖에서부터 눈에 띄던 귀여운 소품들.  문을 열고 들어가보자.   정말 많은 귀요미들.  바구니를 하나 집었다.  과자가 있던 곳.   쿠키를 하나 선택했다.  이어서 매장을 구경했다.   귀여운 물건들이 많았다.  귀여운 코리락쿠마  그리고 펭귄 🐧🐧🐧  쿠키를 6,500원에 구매했다.  집에 가지고 갔다.  5개가 들어있었다.  사과조각이 들어있어 새콤달콤하고 맛있었다. 다음에도 과자 사러 가야겠다 ㅎㅎ 2024. 10. 21.
[성수동 뚝섬역 근처 카페] 커피플 얼마 전, 성수동 뚝섬역 근처에 있는 카페 '커피플'에 다녀왔다.  외관을 보면 알겠지만, 이 자리에 있던 카페 '커어피'의 흔적이 보인다.기존에 커어피를 운영하던 사장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 커피플을 운영하는 사장님께 가게를 넘기셨다고 한다.  (영업 종료?)[성수동 젤라또 카페] 커어피&젤라또얼마전에, 오랜만에 뚝섬역 근처 카페 '커어피&젤라또'에 다녀왔다.뚝섬역 3번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노랑통닭 옆에 있다. 귀여운 냥이 안녕? 테이크아웃 아메리카노 2,500원. 커피 메뉴판. 4sgd.tistory.com▲ 후기 참고  아침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메리카노 1,500원.  등만 보이는 귀요미 냥이들.  입장.  커어피 시절의 귀요미 벽화가 여전히 있었다 ㅎㅎ  여기에도 여전히 귀요미 고양.. 2024. 10. 15.
[성수동 뚝섬역 서울숲 근처 카페] 서울바나나 얼마 전, 성수동의 뚝섬역과 서울숲 근처에 있는 카페 서울바나나에 다녀왔다.  외관.귀여운 복숭아가 보인다. 🍑🍑  귀여운 바나나가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한다. 🍌  문은 이쪽에 있다.     메뉴판.바나나 서울커피가 끌린다.  문이 있는 방향.  구석 벽면도 구경해봤다.  입장.발판도 귀여웠다 🍌🍌🍌  실내.    곳곳의 귀여운 바나나 🍌🍌  실내의 메뉴판.이제 보니 토스트, 푸딩 종류도 있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바나나 서울커피 주문 완료.  바나나 서울커피는 금방 나왔다.   컵 여러 면에 귀요미들이 가득.  바나나가 들어간 커피는 달고 너무 맛있었다 ㅎㅎ 다음에도 바나나커피 마시러 또 찾아가야겠다 🍌🍌🍌 2024. 10. 14.
[성수동 뚝섬역 호랑이 카페] 호랭이카노 얼마 전, 우연히 어떤 귀여운 카페를 발견했다.  귀여운 호랑이가 있었다. 🐅🐅  그 카페의 이름은 호랭이카노.  메뉴판.낮에는 커피를, 저녁에는 위스키와 하이볼을 판매.    토스오더 단말기에서 주문하면 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1개를 주문.     곳곳에 귀여운 호랑이가 많았다. 🐯🐯🐯  우산꽂이에도.  실내.  벽의 호랑이.  먹음직스러운 디저트.  귀여운 통호밀 쿠키가 있었다.이 귀요미들을 보니 쿠키를 안 살 수가 없었다.그래서 통호밀 쿠키도 구매.  아메리카노, 통호밀쿠키 구매 완료!커피는 향기롭고 좋았다.  귀여운 통호밀쿠키.위의 두개에는 '복'이, 아래에는 한자로 '福'이 적혀 있었다. 뒷면.  쿠키는 귀엽고 바삭하고 맛있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가야겠다 🐅🐯 2024.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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