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Mercedes-Benz Museum) 구경을 이어서 했다.

비행기 엔진들.


그리고 그 아래로 보이는 전시공간.

그리고 나선형 경사로의 벽에는 다양한 사진이 있었다.
1920년대의 트럭.

디젤 엔진 관련 자료.

나치 독일의 집권.

자동차 산업 또한 체제 선전의 도구가 되었다.

찰리 채플린(Charlie Chaplin).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손기정이 금메달을, 남승룡이 동메달을 획득한 바로 그 올림픽.

힌덴부르크(Hindenburg) 비행선의 마지막 비행.

아우슈비츠(Auschwitz) 수용소의 비극..

노르망디 상륙 작전..

전시 공간으로 내려갔다.



10/30 PS 슈포트 2인승.




26/120/180PS 모델 S 투어러.



260 D 풀만 리무진.




Lo 2000 디젤 플랫폼 트럭.



770 그랜드 메르세데스 오픈 투어러.



540K 카브리올레 B.





550K.




27/170/225 PS 모델 SSK 슈포트 2인승.

엔진 기술의 진화.




수퍼차저 엔진.

0.5층 아래의 전시공간.
트럭들이 있었다.




각종 모형.

내려가서 구경 시작.

스티어링 휠 등 각종 부속품.




LP 1513 연료탱크 트럭.



L 6500.

발판의 귀요미.



LP 333.



3톤트럭.

이걸 실제로 보다니..

레이싱카 전용 트럭.
300SL의 엔진을 장착.


300 SLR이 적재되어있다.


어릴 때 사진으로만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실제로 보다니 너무 멋졌다.



L406 패널 밴.



506D.



O 10000 이동식 우체국.
오스트리아에서 운용되던 차량.

귀요미가 있는 발판을 디디고 올라가 실내를 구경했다.

반사광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1624 카 캐리어.

화물칸에 실려있는 차량들은

500 SEC

380 SEL

230 E

280 CE 등.
나는 트럭도 좋아하는데, 여기서 트럭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창 밖으로 고속도로와 공장 일대가 보였다.
Rutschplatte der Einfahrbahn · B14, 70372 Stuttgart, 독일
★★★★☆ · 운전면허시험장
www.google.com
▲ 구글 지도 정보

이제 한 층 아래로 더 내려갈 시간.
전시공간 둘레로 아래로 내려가는 경사로가 있었고, 경사로의 벽면에는 각종 자료가 붙어있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벤츠의 재건.

UN의 설립.

세계인권선언.

마셜 플랜.

독일 연방 공화국의 수립.
초대 연방총리 콘라트 아데나워(Konrad Adenauer)의 벤츠 300.

전후에 빨리 성장한 벤츠.

1953년 동독에서의 시위.

1950년대 포뮬러 그랑프리에서의 전성기.

1950년대의 자동차 외관의 변화.
지금 봐도 멋지다..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ECC(유럽 경제 공동체)의 설립.

스푸트니크(Спутник).

자동차의 대량생산.

텔레비전의 보급.

내려가서 자동차 구경을 시작.



300 S 카브리올레 A.



300.



LK 338 덤프트럭.



180.



300 SLR.
너무 멋있었다.. 👍👍👍





300 SL 쿠페.
걸윙도어가 인상적이고, 디자인도 너무 멋지다.
수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디자인.



당연하지만 카브리올레도 너무 멋지다.

스페이스 프레임.

귀요미들.

나무 모형.
세번째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