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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s & Concerts

2025년 7월 12일 토요일 Songkran(สงกรานต์) Music Festival(S2O Korea) 후기

by 사딸라4SGD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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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Songkran(สงกรานต์) Music Festival(S2O Korea)가 개최되었다.




S2O Korea 인스타그램

 

나는 2022년부터 올해 2025년까지, 4년 연속으로 가게 되었다.

 

S2O Korea 인스타그램

 

얼리버드 양일권이 3월 7일 18시부터 판매되었다.

 

S2O Korea 인스타그램

 

가격은 199,000원.

 

 

 

 

그래서 두장을 샀다.

누군가와 같이 갈 생각으로.. 🤔

 

S2O Korea 인스타그램

 

타임테이블..

 

S2O Korea 인스타그램

 

사이트맵.

늘 그랬듯이 S2O STAGE는 동문주차장에 마련되었다.

 

 

VINAI와

 

 

VICETONE의 애프터파티도 진행되었지만 가지 않았다.

 

 

7월 12일.

지하철을 타고 대공원역으로 갔다.

서울랜드를 올 때마다 늘 찾던 삐오꼬.

 

 

늘 그랬듯 만쥬를 사먹었다. 🐤

 

 

[대공원역 만쥬 맛집] 삐오꼬 대공원역점

지난 주말, 오랜만에 서울랜드에 갔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이 서울랜드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 대해서는 별도의 문서로 다룰 예정) 서울랜드에 가기 위해 지하철 4호선

4sgd.tistory.com

▲ 후기 참고

 

 

고양이.

 

 

현대 일렉시티 타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셔틀버스 / 현대 일렉시티 타운

2025년 7월 12일 대공원역 4번출구 앞 현대 일렉시티 타운 78나3167 2025년 7월 13일 서울랜드 동문주차장 입구 현대 일렉시티 타운 78나3167 2025년 7월 13일 서울랜드 동문주차장 입구 현대 일렉시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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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참고

 

 

대공원역 4번출구 앞의 '오닭먹자'라는 식당으로 갔다.

 

 

친구들과 식사를 즐긴 뒤

 

 

S2O Korea를 즐기러 갔다.

주차장에는 자동차가 많이 있었다..

 

 

귀요미들이 있는

 

 

코끼리열차의 매표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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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탑승권을 구매한 뒤, 코끼리열차에 탑승했다.

 

 

코끼리열차를 타고 가다 본 귀요미들.

곧 코끼리열차에서 내렸고, 정문에서 신분증 검사, 티켓 확인, 소지품 검사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들어갔다.

그런데, 나는 어리석게도 이 때가 되어서야 내가 그때 표를 두 개나 샀음을 깨달았다..

같이 들어갈 사람을 찾기에는 늦었고, 다음날 하루만이라도 표를 양도할 사람을 찾아야했다.

다행히도 친구 한 명에게 표를 양도할 수 있었다.

 

 

교복집을 지나서, 걷다가..

 

 

17시쯤 S2O STAGE로 갔다.

VICETONE이 공연중이었다.

 

 

방수팩 안에 휴대폰을 넣고 촬영하느라 화질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

 

 

 

 

'관짝송'으로 유명한 Astronomia.

 

 

 

입구 옆에는 간이화장실이 마련되었는데, 늘 줄이 길었다..

안그래도 계속 물을 맞느라 세포가 물을 머금어 소변이 자주 마려웠는데, 최소 몇분씩 기다려야만했다.

 

 

그래도 마실 물은 필요했다.

물 한 통의 가격은 2천원.

 

 

 

 

 

 

VINAI.

이 친구들도 여러번 봤었지..

 

 

 

 

VINAI의 공연이 끝난 뒤 잠시 대기 시간에.

 

 

이어서 Said the Sky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정말 내 취향인데.. 하필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 바람에 내 취향의 노래를 좀 놓치고 말았다 ㅠㅠ

 

ILLENIUM, Excision, I Prevail - Feel Something

 

이 노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쉬운만큼 Said the Sky를 마저 즐겼다.

 

 

그렇게 Said the Sky를 즐기고 나니..

 

 

 

19시 40분에 Afrojack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날이 어두워졌고 분위기도 무르익었다.

다행히 그다지 춥지는 않았다.

 

이어서 Afrojack 다음 차례는..

 


Subtronics.

사실 누군지 잘 몰랐는데.. 너무 좋았다.

레이저도 화려하고 멋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10시가 되었다.

 

 

https://youtube.com/shorts/XsNugeIyNA0

 

불꽃놀이가 있을 줄 몰랐는데, 갑자기 물이 쏟아지며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하마터면 휴대폰이 젖을 뻔했다..

급하게 찍느라 일부분밖에 찍지 못했다.

 

 

토요일 공연 끝.

 

 

다이어트에 실패했지만..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었다.

 

 

다이어트 실패한 것 치고는 그럴듯하게 나온 듯..

 

 

동문주차장을 빠져나가 대공원역 방면으로 갔다.

 

 

코끼리열차를 타기는 애매해서 그냥 역까지 걸어갔다.

 

 

삐오꼬는 영업을 종료한 이후였다.

 

 

4호선 지하철을 타고 사당역까지 가서

 

 

친구들과 이자카야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

 

 

지하철이 끊겼기에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

 

 

덕분에 정말 많이 걸었다.

29,192보..

 

일요일 후기는 곧 이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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