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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Europe(2025)

20250617 오스트리아 빈: 퇴근 후 나쉬마르크트(Naschmarkt) 시장 잠깐 구경

by 사딸라4SGD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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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빌라(Billa) 마트에 들렀다가 방문한 곳은 나쉬마르크트(Naschmarkt) 시장.

 

구글 맵 목적지는 미리 설정해두었다.

빈텐슈트라쎄(Windtenstraße)역에서 1번 노면전차를 탑승하고, 파울라너가쎄(Paulanergasse)역에서 내린 뒤 걸어가는 경로.

 

 

빌라(Billa)에서 장을 본 뒤 18시쯤 출발했다.

 

 

푸조 306(Peugeot 306) 컨버터블.

 

 

오펠 코르사(Opel Corsa).

 

 

시트로엥 베를링고(Citroën Berlingo)와 오펠 코르사(Opel Corsa).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Mercedes-Benz Sprinter).

 

 

시트로엥 점피(Citroën Jumpy).

 

 

현대 i10.

 

 

폭스바겐 폴로(Volkswagen Polo).

 

 

빨간색 오펠 아스트라 H 트윈탑(Opel Astra H TwinTop).

그리고 길 건너편의 피아트 500(Fiat 500).

 

 

저기 Betray Your Dream의 자동차가 보인다.. 🤮🤮🤮🤮

 

 

오펠 그랜드랜드(Opel Grandland).

 

 

피아트 도블로(Fiat Doblò).

 

 

현대 i20.

 

 

어떤 자동차를 찍으려다 실패한 듯..

대신 그래피티를 촬영했다.

 

 

피아트 판다(Fiat Panda).

전날 봤던 바로 그 차량이다.

 

 

20250616 오스트리아 빈 출장: 출근 + 회식 + 귀가

2025년 6월 16일.07시에 일어났다.출근을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운이 좋게도 2025년 6월 16일 월요일부터 2025년 6월 18일 수요일까지 빈(Wien)의 본사에서 진행되는 교육 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침

4sgd.tistory.com

▲ 후기 참고

 

 

 

오펠 코르사(Opel Corsa).

 

 

푸조 엑스퍼트(Peugeot Expert).

 

 

DS 4.

카셰어링 업체 Free2Move에서 운용하는 차량.
하위 트림의 차량인 듯 하다.

DS 4를 보니 반가웠다 ㅎㅎ

 

 

현대 i30.

 

 

18시 11분, 빈텐슈트라쎄(Windtenstraße)역에서 1번 트램을 탔다.

 

 

Windtenstraße · 1100 빈 오스트리아

★★★★★ · 노면전차 정거장

www.google.com

▲ 구글 지도 정보

 

 

18시 25분, 파울라너가쎄(Paulanergasse)역에서 내렸다.

 

 

Paulanergasse · 오스트리아 1040 빈

★★★☆☆ · 노면전차 정거장

www.google.com

▲ 구글 지도 정보

 

 

푸조 2008(Peugeot 2008).

 

 

내가 타보지 못한 노면전차 차량들..

궁금하다.

 

 

나쉬마르크트(Naschmarkt) 시장을 따라 걸었다.

 

 

현대 싼타페.

 

 

폴스타 2(Polest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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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의 볼보 EX30(Volvo EX30).

그리고 오펠 아스트라(Opel Astra).

 

 

기아 스토닉.

 

 

기아 모닝.

수출명 피칸토.

 

 

파란색 르노 메간(Renault Mégane).

 

 

현대 i30.

 

 

귀여운 그릇이 많이 있던 어느 가게.

 

 

MadeByYou ceramic self-painting · Schleifmühlgasse 9/10, 1040 Wien, 오스트리아

★★★★★ · 미술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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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귀여운 산타, 눈사람.. 🧑‍🎄☃️🦌

 

 

귀여운 펭귄.. 🐧

 

 

귀여운 플라밍고 🦩

 

 

앵무와 도마뱀 🦜🦎

 

 

슈코다 수퍼브(Škoda Superb).

 

 

BMW i4 깡통.. 🫠

 

 

나쉬마르크트(Naschmarkt) 시장 앞에 도착했다.

 

 

Naschmarkt · Technical university Vienna, Mariedlgasse, 1060 Wien, 오스트리아

★★★★☆ ·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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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푸조 208(Peugeot 208).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ORIENT 한국 SHOP 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이 글을 쓸 때가 되어서야 봤다.

 

https://maps.app.goo.gl/HD3Jb8zEtZ4k4DZX9

▲ 구글 지도 정보

 

 

시장 안으로 들어갔다.

 

 

각종 노점이 있었다.

 

 

18시 35분인데, 문을 닫은 가게가 좀 있었다.

 

 

내가 가고 싶은 닥터 팔라펠(DR-FALAFEL)도..

 

 

DR-FALAFEL · Naschmarkt 560, 1060 Wien, 오스트리아

★★★★☆ · 팔라펠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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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영업이 종료된 상태였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

이거 어떡하지..

만약 다음날도 오후 5시에 일이 끝난다면, 일이 끝나고 바로 달려와도 영업이 종료되었을 시간.

 

 

문이 닫히고 불이 꺼진 가게를 보니 아쉬웠다.

 

 

 

닥터 팔라펠(DR-FALAFEL)에서 운용하는 피아트 도블로(Fiat Doblò).

 

 

가게가 운영되고 있는 구역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옷도 팔고,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나저나, 며칠전에 아버지를 드릴 견과류를 이미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견과류가 어떨지 궁금했다.

그래서 가게 한 곳을 들러봤는데, 상인이 시식을 시키더니 내게 강매를 시키려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기분 나빠서 안 사겠다고 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상인의 태도가 어땠든, 상인이 권하던 견과류는 너무 달아서 당뇨가 있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절대로 살 수 없었다. 

(참고로 상인과의 대화는 영어로 했다.)

 

 

그 상인놈의 태도를 보니, 내가 20대 초중반에 옷을 사러 들르던 동대문 앞의 밀리오레, APM 같은 곳의 형들이 생각났다.

내가 뉴욕양키스 모자를 쓰고 있으면 "야! 뉴욕양키스! 옷좀 보고 가!"라는 식으로 나를 붙잡고 옷을 팔려던 형들..

나이에 비해 더 어려보인 탓에(20대 초반에는 고등학생으로, 20대 중반에는 20대 초반으로 오해받기도) 형들이 나를 더 만만하게 대한 것 같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나는 언제부턴가 동대문에서 옷을 안 사고 자라, H&M, 무신사 같은 곳에서 옷을 사게 됐지..

 

손님 맞을래요?

 

그리고, 용산전자상가의 악명높은 전자제품 가게의 상인들, 속칭 '용팔이'들도 생각났다.

이런 데서 전자제품을 사느니 온라인에서 사지..

시대도, 지리적 배경도, 언어도 달랐지만, 상인의 불량한 태도만큼은 그런 시공간의 거리를 초월하여 공통점을 드러냈다.

 

 

아무튼 시장 구경을 마저 했다.

 

 

현대 i30 CW.

 

 

어느 가게의 귀여운 레몬 그림 🍋

 

 

Alex Am Naschmarkt GmbH ( Ehemalig Himmelsbach) · Am, Naschmarkt Stand/40-45, 1060 Wien, 오스트리아

★★★★★ · 식료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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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시장의 북동쪽 끝.

검정색 푸조 308 SW(Peugeot 308 SW)와 빨간 다이하츠 코펜(Daihatsu Copen)이 지나갔다.

 

 

Nordsee · Naschmarkt Stand/1-5, 1040 Wien, 오스트리아

★★★★☆ · 생선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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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현대 아이오닉 택시.

 

 

여기서도 Betray Your Dream의 자동차를 보네.. 🤮🤮🤮🤮

 

근처의 마너(Manner)에서 모차르트 초콜릿(Mozartkugel)을 산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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