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7일.
6시 56분쯤 일어났다.
이날도 교육을 받기 위해 회사로 출근해야 했다.

17일과 18일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하여, 빈모빌(WienMobil) 앱에서 48시간권을 구매했다.
가격은 14.10 유로이며 토스카드로 결제했다.
기존에 이용했던 7일권은 만료된 상태.
20250610 기상 + 리들(Lidl) 수퍼마켓 장보기 + 벨베데레 궁전(Schloss Belvedere)으로 이동
6월 10일.0시가 지난 뒤에 빈모빌(WienMobil) 앱을 통해서 대중교통 7일권을 구매했다.가격은 19.70 유로. 토스카드로 결제했다. 08시에 일어났다.이날은 빈(Wien) 시내를 돌아다니는 일정이 예정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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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참고

15일에 산 샌드위치로 아침식사를 했다. 🐧🧸🐧
20250615 오스트리아 빈 시리아 식당에서 저녁식사 + 마트에서 장 보기
18시 20분.감기에 걸렸지만 저녁식사를 해야 했다.그리고 장도 봐야 했다.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숙소를 나섰다. 아바스 500(Abarth 500). 현대 투싼. 푸조 3008(Peugeot 3008). 현대 i20. 현대 싼타페. 르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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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참고


08시 15분쯤 숙소를 나섰다.
이번에는 전날과는 다른 경로를 선택해보았다.
락센부르거 슈트라쎄/트로스트슈트라쎄(Laxenburger Straße/Troststraße) 정류장에서 65A번 버스를 탔다가, 클레멘스 홀츠마이스터 슈트라쎄(Clemens Holzmeister Straße)에서 내리는 경로.

버스를 타러 가는 길.
폭스바겐 골프(Volkswagen Golf) 깡통이 보인다.


알파 로메오 GT(Alfa Romeo GT).

오펠 아스트라(Opel Astra).

피아트 500(Fiat 500).

푸조 208(Peugeot 208).

현대 엑센트.


마쓰다 MX-5(Mazda MX-5).

알파 로메오 159(Alfa Romeo 159).


어느 생활용품 가게의 곰돌이들 🧸🧸
Euro-Express Molokandov KG · Troststraße 54, 1100 Wien, 오스트리아
★★★★★ · 생활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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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락센부르거 슈트라쎄/트로스트슈트라쎄(Laxenburger Straße/Troststraße) 정류장.
Laxenburger Straße, Troststraße · 1100 빈 오스트리아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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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이런 구형 노면전차도 타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기회가 없었다.


또다른 노면전차의 귀요미.


노선: 65A
차량번호: W-3483 LO
차종: Mercedes-Benz Citaro C2
운수회사: Blaguss Reisen GmbH
특징: -

맞은편의 택시들.
토요타 프리우스+(Toyota Prius+), 현대 투싼,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Mercedes-Benz E Class), 포드 쿠가(Ford Kuga) 등이 보인다.

금색 래핑이 된 메르세데스-벤츠 GLE(Mercedes-Benz GLE) 택시.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관련 전시를 홍보하려고 래핑한 걸까..

내가 탈 65A번 버스가 도착했다.
노선: 65A
차량번호: W-3909 LO
차종: Mercedes-Benz Citaro C2
운수회사: Blaguss Reisen GmbH
특징: -
Vienna, Mercedes-Benz Citaro C2 # 90208
Vienna, Mercedes-Benz Citaro C2 # 90208 Wien, Busparkplatz Schönbrunn Thursday, December 26, 2024Author: ToBen ¤ Wien, Busparkplatz Schönbrunn Sunday, December 1, 2024Author: ToBen ¤ ↑ 2022 Arrived at the facility Please do not discuss politi
busphoto.eu
▲ 참고한 곳

의자의 낙서..

어느 벤츠 매장.
https://maps.app.goo.gl/unEekixAcodANCAW6
▲ 구글 지도 정보

어느 정교회 건물.
모더니즘 양식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다.
역시 모더니즘의 영향을 받은 舊 경성부민관(現 서울특별시의회 건물)이 생각난다.
Syrisch-Orthodoxe Kirche von Antiochien St. Ephrem Wien · Stefan-Fadinger-Platz 1, 1100 Wien, 오스트리아
★★★★★ ·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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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어느 노면전차 정류장.
벽면에 누가 'TISI SVE ŠTO ŽELIM!!!'라고 낙서를 해놨는데, Google Lens 에 물어보니 세르보크로아티아어이며, 뜻은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한다.
동명(同名)의 노래도 있는 듯.


클레멘스 홀츠마이스터 슈트라쎄(Clemens Holzmeister Straße) 정류장에서 내렸다.
Clemens-Holzmeister-Straße · 1100 빈 오스트리아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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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로비로 들어갔다.


귀여운 새 모형과 🐤🐤


물고기 모형이 있었다 🐟🐟
전날에 회식하러 갈 때 본 귀요미들이었는데, 그때는 사진을 찍지 못했고, 이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출근 후 업무 시작 전에 창 밖의 주차장을 구경했다.
피아트 500(Fiat 500)이 보인다.

점심을 먹으러 가기 전.
DS 4 1세대가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전날에 간 채식 식당 대신에 오피스 런치(Office Lunch)로 가기 위해, 동료들에게 따로 먹겠다고 얘기했다.


전날에 닛산 아리야(Nissan Ariya)가 있던 자리에는 닛산 캐시카이(Nissan Qashqai)가 있었다.

오피스 런치(Office Lunch)로 갔다.
점심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이 줄을 서 있었다.
Office Lunch · 1100 Vienna, 오스트리아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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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
이 중에서 Hausgemachte Gemüse-Lasagne mit Salatbeilage(샐러드 가니쉬를 곁들인 수제 채소 라자냐)를 선택했다.

그나저나 스크린에 귀요미들이 많았다. 맨 위의 상자 귀요미, 양파 귀요미, 고추 귀요미 두마리.. 🧅🌶️ 🌶️

얘는 뭘까? 토마토?

양파 귀요미 ㅎㅎ



귀여워..

요일별 메뉴판.
원래는 월요일~목요일에 영업.
그러나 당시 목요일은 공휴일이었기에 휴무.
금요일은 원래 휴무.



귀여워 ㅎㅎ

메뉴판의 귀요미들.

여기도..

계산대의 돼지저금통.

영수증.
현금으로 결제했다.
Hausgemachte Gemüse-Lasagne mit Salatbeilage(샐러드 가니쉬를 곁들인 수제 채소 라자냐)에 수프를 추가해서 13.40 유로.

자리를 잡고 좀 기다리니 메뉴가 나왔다.


귀요미들과 함께 🧸🐧🐧
담백하고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을 잘 먹었다.
이후 오후 교육에 참여하였고, 교육은 17시 25분에 종료되었다.

나오는 길에 본 현대 라비타.
쇼핑몰에서 쉬면서 일정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우선 마트에서 내일 아침식사로 먹을 것을 사기로 했다.

빌라(Billa)로 갔다.
BILLA · Wienerbergstraße 11, 1100 Wien, 오스트리아
★★★★☆ ·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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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솔레티(Soletti) 과자.

귀여워..
왼쪽의 곰돌이 과자 폼베어(Pom-Bär) 하나를 골랐다.

다양한 육류.



간편 샌드위치 구역. 🥪

이것을 하나 선택했다.



주스, 샐러드, 과일이 있던 구역.

조각과일 하나를 선택했다.
신선한 과일이 그리웠기 때문.

우선 이렇게 바구니에 담았다.


결국 솔레티(Soletti)까지

바구니에 담았다.

영수증.
현금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현금을 소진하기 위해서 현금으로 결제했다.
11.69 유로를 지불해야 했으며, 69센트는 동전을 딱 맞춰서 지불했다.

저녁에 숙소에 돌아가서 촬영한 사진.


샌드위치와 과일은 다음날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었다.

다른 과자들은 한국에 가지고 가서 먹었다.
우선 폼베어(Pom-Bär).



작고 귀엽고 맛있었다.


그리고 솔레티(Soletti).

맛은 있는데 너무 심하게 짰다..
나쉬마르크트(Naschmarkt)에 간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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