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관람을 마치니 17시 53분.

이제는 근처의 카페 슈펄(Café Sperl)로 갈 시간.


우웩.. 안카이 버스를 두대씩이나 보다니.. 🤮🤮🤮🤮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을 배경으로 알파로메오 159(Alfa Romeo 159)가 보인다.


슈코다 라피드 스페이스백(Škoda Rapid Spaceback).

Setra S 517 HD.
폴란드 차량인 듯.


노선: 57A
차량번호: W-4498 LO
차종: Mercedes-Benz Citaro C2
운수회사: Wiener Linien GmbH & Co KG
특징: -
Vienna, Mercedes-Benz Citaro C2 # 8269
busphoto.eu
▲ 참고한 곳

폭스바겐 T6 멀티밴(Volkswagen T6 Multivan).

폭스바겐 ID. 버즈(Volkswagen ID. Buzz).

피아트 판다(Fiat Panda).

현대 i20.

알파로메오 줄리에타(Alfa Romeo Giulietta).

기아 씨드(Kia Ceed)와 시트로엥 사라 피카소(Citroën Xsara Picasso).


건너편의 기아 니로, 메르세데스-벤츠 W124(Mercedes-Benz W124).

카페 슈펄(Café Sperl) 앞에 도착했다.
https://maps.app.goo.gl/3to5Z26WgtEVhjMg7
▲ 구글 지도 정보

그 앞의 세아트 레온(Seat Leon).


카페 안에 들어갔다.

실내가 정말 고풍스러웠다.

메뉴판의 일부.
나는 아인슈패너(EINSPÄNNER) 선택했다.
디타페인도 가능해서 디카페인 옵션을 선택했다.

음료는 금방 나왔다.



동료들은 소다 종류를 주문했는데 그게 정확히 무슨 소다였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내가 주문한 아인슈패너(EINSPÄNNER)에 대해서 말하자면

위에는 크림이 가득 올려져 있었고 정말 맛있었다.

아인슈패너(EINSPÄNNER)의 본고장에서 마시는 아인슈패너(EINSPÄNNER)는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물도 같이 나왔다.






사진을 찍기 위해 서로 자리를 비워주기도 했다.



고풍스러운 실내.

계산은 내가 헀다.
소다의 가격은 4.80 유로, 내가 주문한 아인슈패너(EINSPÄNNER)의 가격은 5.70 유로.
토스 카드로 결제했다.
카를스키르헤(Karlskirche)에서 오페라를 보고 숙소로 돌아간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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