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시스 바이즐(Glacis Beisl)에서의 늦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니 15시 53분.
이제는 근처의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을 갈 시간.

이곳을 지나갔다.
Kunsthalle Wien Museumsquartier · Museumsplatz 1, 1070 Wien, 오스트리아
★★★★☆ ·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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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편에 빈 자연사 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 건물이 보였다.
빈 자연사 박물관 · Burgring 7, 1010 Wien, 오스트리아
★★★★★ ·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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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이 보였다.
https://maps.app.goo.gl/3aF2xDrHdzRxcGw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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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이 버스.. 속이 메스꺼워진다.. 🤮🤮🤮🤮

메르세데스-벤츠 트라베고(Mercedes-Benz Travego) 버스.

붉은 시트로엥 C4X(Citroën C4X).

노선: -
차량번호: W-3955 MW
차종: Setra S 415 GT-HD
운수회사: -
특징: -

볼보 240 GL(Volvo 240 GL).

길을 건넜다.
좌측은 빈 자연사 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 우측은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빈 자연사 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광장의 중심.
Maria Theresa Memorial · Maria-Theresien-Platz, 1010 Wien, 오스트리아
★★★★★ · 역사적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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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 Maria-Theresien-Platz, 1010 Wien, 오스트리아
★★★★★ · 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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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앞에서 본 빈 자연사 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

빈 미술사 박물관(Kunsthistorisches Museum Wien).

건물 우측의 티켓 부스는 단체 관람객 전용.

개별 관람객은 좌측에서 표를 구매하면 된다.

독일어로 된 가격표.
나는 성인이라 23유로를 지불했다.
결제는 토스카드로 했다.

구매 완료.

입장권으로 기념사진.


입장권.

영수증.

물품보관함에 백팩을 보관했다.

입장 직후의 중앙 홀.

계단을 올라가며 바라본 중앙 홀.


계단 위의 그림이 매우 화려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었다.
사람이 지나가지 않는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었다.
사실 이 사진 원본에는 뒤의 계단에 사람이 있었는데, 갤럭시 S24 울트라의 사진 편집 기능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지웠다..

계단의 像.

계단을 따라 올라간 뒤

관람을 시작.


바벨탑?







기념품 가게의 귀여운 곰돌이 🧸





다시 중앙의 계단을 감상했다.

독일어로 적혀있는 계단에 대한 설명.

박물관의 한켠에는 특별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특별전을 소개하는 현수막에는 귀여운 새 그림이 있었지만, 특별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헀다.
특별전을 볼 필요성까지는 느끼지 못했기에 패스.

일반 전시 구역을 계속 관람했다.




이 그림을 아는 동료가 있어서 설명을 들었다.
골리앗의 머리를 들고 있는 다윗(Davide con testa di Golia)이라는 작품.
화가는 카라바조(Caravaggio).




앵무가 있는 그림 🦜





이렇게 구경을 하고..

계단을 따라 살짝 내려갔다.



반지?

고대 로마의 석관.





투구..

귀여워..



두상.





로마 관련 구경을 마치고, 이집트 관련 구경을 시작.

이집트 상형문자.









미라가 전시되어있었다.


고양이와 매.

이것도 매?



매.

미라 관짝..



새가 그려진 천장.




미라 관련 전시물들..



금으로 만들어진 이 화려한 물건의 정체는 소금통이자 후추통.



화려한 금 작품들이 많았다.

관람을 다 마치고, 물품보관함에 가방을 가지러 갔을 때 본 귀여운 하마 🦛🦛
빈 자연사 박물관(Naturhistorisches Museum Wien) 구경을 마치니 17시 53분.
이어서 카페를 찾아갔다.
카페 슈펄(Café Sperl)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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