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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Europe(2025)

20250611 오스트리아 빈 쇤부른 궁전(Schloss Schönbrunn) #2: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을 먹고 궁전 관람

by 사딸라4SGD 2025.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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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부른 궁전(Schloss Schönbrunn)의 황태자 정원(Kronprinzengarten)과 오랑제리 정원(Orangeriegarten)을 보고 나오니 12시 25분.
이제는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을 먹고 궁전을 볼 시간.
 

 
푸조 2008(Peugeot 2008).
 

 
약도.
 

 
포드 트랜짓(Ford Transit).
 

 
다치아 산데로 스텝웨이(Dacia Sandero Stepway).
 

 
뒤에 푸조 807(Peugeot 807)이 보인다.
 

 
붉은 폭스바겐 트랜스포터(Volkswagen Transporter).
그리고 란치아 입실론(Lancia Ypsilon).
 

 
야외 카페가 있어서 들어가보았다.
 

Gerstner K. u. K. Hofzuckerbäcker | Schloss Schönbrunn | Café Restaurant · Schloss Schönbrunn, Schönbrunner Schloßstraße

★★★★★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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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1'06.8"N 16°18'50.1"E · 48.185222, 16.31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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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메뉴판.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 하나를 선택했다.
 

 

 
타르트 등.
 

 
수프, 빵, 샐러드, 스낵.
 

 
슈니첼(Schnitzel), 메인 요리.
 

 
어린이 메뉴, 비건 메뉴 등.
 

 
11시 30분까지는 조식도 가능.
 

 
음료도 있다.
 

 
조금 기다리니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이 나왔다.
 

 
귀요미들과 함께 🧸🐧🐧
 

 
사과가 가득 들어있던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은 먹을만했다.
 
 

 
 

 
그 와중에 귀여운 참새가 잔반을 먹으러 놀러왔다. 🐤
 

 
나갈 때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의 가격 7.60 유로를 토스 카드로 결제했다.
 

 
전기 열차.
어느 회사에서 만들었을지.. 좀 괜찮은 곳이었으면 하는데.
 

 
마차 🐎
 

 

 
웅장한 궁전.
 

 
안으로 들어가 줄을 섰다.
우선 백팩을 맡겨야했다.
이때는 13시 4분.
 

 
백팩을 맡기고 번호표를 받으니 13시 12분.
대략 8분을 기다렸다.
 

 
궁전 내부를 관람할 때는 식품, 백팩, 우산 휴대가 금지된다.
 

 
들어가는 길에
 

 
오디오 가이드 장비를 받았다.
 

 
관람 시작.
귀여운 새.
 

 
사슴 🦌
 

 
새 🐤
 

 
방마다 이런 식으로 영상 설명 자료가 재생되고 있었다.
 

 
 
이렇게 구경을 했다.
 

 
출입이 금지된 구역의 문.
 

 
쇤부른 궁전(Schloss Schönbrunn)의 역사...
 

2007년 7월 6일
2007년 7월 6일

 
분명 2007년에도 쇤부른 궁전(Schloss Schönbrunn)의 내부를 보았는데, 내부 사진이 이것밖에 없다..
그나마 당시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당시에 쓰던 산요(三洋, Sanyo)의 Xacti 디지털 카메라 겸 캠코더는 저장 용량이 부족했다.
그리고 화질도 2020년대의 스마트폰의 카메라만큼 잘 나오는 것이 아니며,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는 화질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던 것.
 

 

 
어떤 예배당.
 

 
이건 뭘까.
 

 
가계도.
 

 
창 밖으로 본 남쪽의 정원.
공연을 준비하는지 무대 시설이 설치되어있었다.
 
 

 
좌측의 Palace Ticket 구역으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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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플래시와 셀카봉 사용은 불가하다.
 

 
계단.
 

 
천장의 그림.
 

 

 
올라갔다.
 

 
화려한 방.
 

 
거대한 방.
 

 
천장의 그림.
 

 

 
방이 너무 웅장하고 크고 아름다웠다.
 

 
다른 방.
 

 
방이 정말 많았다.
 

 
서양 왕족 귀족들은 아시아식 도자기를 정말 좋아하네..
 

 
벽화.
 

 
일본식 도자기인가?
 

 
벽화.
 

 
벽에 그림이 아직 안 붙어있는 공간이 보인다.
아직 복원중인 부분인 듯.
 

 
오디오 가이드 장비를 반납.
 

 
이어서 구경했다.
사람 정말 많네..
 

 
화려한 방.
 

 
아시아풍 그림..
 

 
종달새의 표본.
 

 
중국인을 그린 그림.
 

 
화려한 의자와 거울.
 

 

 
화려한 침대.
 

 
가족사진.. 아니 가족그림.
 

 
멧돼지.
 

 
맹금류.
 

 

 
쇤브룬 공원의 자고새(Rebhühner im Schönbrunner Park).
 

 
이 방은 다른 방에 비해 매우 소박.
 

 
계단을 따라 내려간 뒤 밖으로 나갔다.
구경을 마치니 13시 51분쯤이었다.
 
정원과 미로 정원(Irrgarten)을 구경한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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