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회 성당 바로 앞에 있는
인스부르크 예수회 성당 · Karl-Rahner-Platz 2, 6020 Innsbruck, 오스트리아
★★★★★ ·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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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호텔 그라우어 베어(Hotel Grauer Bär)에 도착하니 21시 39분.
https://maps.app.goo.gl/xrZm5UZixrPPVFAR9
▲ 구글 지도 정보

부킹닷컴에서 예약했다.
121.44 유로.
조식이 포함된 금액이다.

체크인을 했다.
실내의 사슴 흉상.


키를 받았다.
229호.

모처럼 보는 카드키.
그리고 각종 안내가 적혀있다.
- 조식은 월~토요일에는 0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일요일에는 06시 30분부터 11시까지.
- 수영장은 매일 08시부터 21시까지. 안 가본게 아쉽군..
- 사우나, 야외 월풀은 매일 17시부터 21시까지.
- 체크아웃은 11시까지.

카드키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문 바로 앞의 세면대.

옷장 등.

테이블.

태블릿PC가 있었다.
호텔에 대한 각종 안내가 제공되었다.

귀요미 펭귄들, 그리고 아까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ss Neuschwanstein)에서 합류한 귀여운 곰돌이 🐧🐧🧸

LG製 TV.

아늑한 침대.

화장실.

창 밖으로 보이는 광경.

목이 말라서 지하의 자판기로 갔다.

한 병에 3.50 유로.

카드결제가 가능해서 카드로 결제했다.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다 ت


빵.

잼.

빵.



씨리얼.

우유.
그리고 왼쪽에 식빵과 토스터가 보인다.


치즈와 햄.

훈제연어와 치즈.

야채와 과일 등.

과일.

소시지와 베이컨.

스크램블드에그와 달걀.

티백, 뻥튀기 등.

씨리얼, 빵, 치즈, 햄, 연어, 과일, 야채, 베이컨, 소시지, 스크램블드에그 등을 푸짐하게 담아왔다.

귀요미들과 함께 🐧🐧🧸

주스와 커피가 없어서

주스와 커피도 챙겨와서 맛있게 먹었다.

체크아웃 하기 위해 방을 나가기 직전.
체크아웃 후에 짐을 맡길 수 있었다.
짐을 맡기고 관광을 즐긴 뒤, 인스브루크(Innsbruck)를 떠나기 전에 다시 들러 짐을 찾았다.

로비에는 각종 팜플렛이 있었다.





두개는 귀여워서 챙겨왔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고 푸니쿨라와 케이블카를 타고 하펠레카르슈피체(Hafelekarspitze)로 올라간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