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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Europe(2025)

20250607 독일 크로넨호텔 슈투트가르트(Kronenhotel Stuttgart) 후기

by 사딸라4SGD 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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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중앙역(Stuttgart Hauptbahnhof)역에서 내려 크로넨호텔 슈투트가르트(Kronenhotel Stuttgart)으로 걸어갔다.

 

크로넨호텔 슈투트가르트(Kronenhotel Stuttgart)에 도착하니 10시 5분.

크로넨호텔 슈투트가르트(Kronenhotel Stuttgart)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했으며, 1박에 91.08 유로를 지불했다.

91.08유로에는 조식이 포함되어있다.

 

https://maps.app.goo.gl/HUjqPNfAvDYcAxpx5

▲ 구글 지도 정보

 

 

호텔의 로비.

 

 

로비 데스크의 귀요미 사진을 자세히 찍었어야 헀는데..

 

 

잠시 기다리며,

 

 

로비에 비치된 초콜릿을 먹기도 했다.

 

 

체크인을 하며 받은 종이.

 

 

아침식사는 월~금요일에는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7시부터 11시까지.

 

 

오전 10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음에도 다행히 방에 미리 들어갈 수 있었다.

15호실.

1층이고 로비와 동일한 층에 있었다.

덕분에 방에 짐을 놓고 이후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행히도 전날 이카루스 페스티벌(Ikarus Festival)에서 착용하게된 팔찌를 직원에게 가위로 잘라줄 것을 부탁할 수 있었다.

 

 

문을 열고 닫기 위해 전통적인 열쇠를 사용하는 방이었다.

방의 안쪽에서도 열쇠를 사용하여 문을 잠가야했지만, 이제는 이런 방식에 익숙해졌다.

 

 

입장.

 

 

냉난방장치가 구비되어있었다.

 

 

안락한 실내.

 

 

귀요미들도 좋아했다. 🐧🐧

 

 

책상.

 

 

삼성 TV.

TV를 보지는 않았다.

 

 

책상 위의 물병은 공짜.

 

 

다만 냉장고 안의 콜라와 음료에 대하여는 비용을 지불해야했기에 마시지 않았다.

 

 

옷장.

쓰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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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화장실.

 

 

1층이었지만 건물이 경사진 곳에 있었기에 2층같은 느낌이었다.

창밖으로 포드 트랜짓(Ford Transit)과

 

 

르노 메간(Renault Mégane)이 보였다.

 

 

다음날 아침에 조식을 먹었다.

창 밖으로 잘 꾸며진 중정(中庭)이 보였다.

 

 

빵.

 

 

샐러드.

 

 

소고기.

 

 

샐러드와 치즈.

 

 

계란, 베이컨, 소시지.

 

 

햄, 연어 등.

 

 

치즈.

 

 

햄.

 

 

맛있는 게 많이 보여서 음식을 많이 퍼왔다..

당연하지만 이걸 다 먹었다.

직원이 오믈렛과 커피가 필요한지 물어보았고, 나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대답했더니 오믈렛과 커피를 챙겨주었다.

 

 

귀요미 펭귄들과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다. 🐧🐧

 

 

후식을 먹었다.

무알콜 생강샷과

 

 

케익 등을 챙겨서

 

 

마무리.

너무 맛있었다.

 

현대식의 깔끔한 호텔.

가격도 적당하고 슈투트가르트 중앙역(Stuttgart Hauptbahnhof)에서도 가까워서 마음에 들었다.

 

포르쉐 박물관(Porsche Museum)으로 가기 위해 S반(S-Bahn)을 이용한 후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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