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홀을 구경햇으니 이제는 D홀을 구경할 시간.

그 전에.. C홀 입구 앞에서 가방을 나눠주고 있길래 줄을 서서

하나 받았다.

C홀을 거쳐서

D홀로 들어갔다.

룰리커피(Rully Coffee) 부스를 찾았다.

언제나 그랬듯 폴크스바겐 크래프터(Volkswagen Crafter)를 데리고 왔다.





드립백이 많았다.


콜드브루,

원두도.


원두의 종류.

도미니카, 코스타리카 원두를 선택.
산미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구매 완료.

같이 받은 쇼핑백.

내용물.


설명서.

같이 받은 드립백.


드립백도 괜찮았다.

그리고.. 원두.

도미니카.


과일과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도 맛이 좋았다.

구경을 이어서 했다.

대만 부스가 있었다.

아리산(阿里山)에서 생산된 원두.



매우 고급스러웠다.

시음도 해봤는데 맛과 향이 좋았다.
하지만 너무 비쌌다..

그냥 샘플로 받은 커피잎 홍차(咖啡葉紅茶)만 챙겼다.

집에 가지고 갔다.





정말 맛이 좋았다. ☕

이어서 구경..

어니스트 로스터스(Honest Roasters) 부스로 갔다.

귀여운 쿼카 ㅋㅋ





원두.


뭘 살까..




고민하다가 너티를 구매.


원두와 드립백을 구매했다.





드립백도 굿.




원두도 훌륭했다.
그나저나 어니스트로스터스는 김해, 부산 지역에만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김해 율하동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 어니스트로스터스 율하점
얼마 전, 김해 율하동에 있는 작고 귀여운 카페 어니스트로스터스 율하점에 다녀왔다. 귀여운 쿼카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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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김해를 방문할 때 어니스트로스터스를 찾아갔다.

이어서 구경.
토요일만큼은 아니지만 금요일임에도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밖으로 나갔다가

데이지 디저트(Daisy Dessert) 부스를 발견.

귀요미 오리가 있었다. 🦆




먹음직스러운 디저트.

시식도 해봤는데 맛있었다.

그래서 결국 구매했다.



귀여운 스티커.

쿠키 두개를 샀다.


카탈로그.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B2B 업체이다.


쿠키 맛이 좋았다.

이어서 맥파이앤타이거(Magpie & Tiger) 부스를 찾았다.

귀여운 까치와 호랑이.



고급스럽고 맛과 향이 좋은 茶.


다양한 茶.

구매 완료.


쇼핑백.

호박차 티백을 샀다.
카페인이 없는 걸로 골랐다.
늦은 시간에도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티백을 맛있게 즐기는 방법.




호박차는 고소하고 향이 좋았다. 🎃
B홀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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