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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대만(2025-2)

20250620 신베이(新北) 반차오(板橋)의 귀여운 문조카페(文鳥咖啡, Buncho Apartment)

by 사딸라4SGD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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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hh workshop에서의 모찌모찌아히루(もちもちアヒル)를 보고 나오니 12시 08분.
이제는 신베이(新北)시 반차오(板橋)에 있는 문조카페(文鳥咖啡, Buncho Apartment)를 갈 시간.

 

 
평소 같으면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했겠지만, 비행기가 16시 출발이라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부득이 택시를 이용했다.
우버로 택시를 불렀다.
 

 
토요타 코롤라 알티스(Toyota Corolla Altis)가 배차되었다.
 

 
택시는 호출하자마자 1분만에 왔다.
 

 
탑승 완료.
 

 
문조카페(文鳥咖啡, Buncho Apartment)에 도착하니 12시 35분.
다행히 교통정체는 없었으며 금방 올 수 있었다.

 

 

Buncho Apartment · No. 120號, Guotai St, Banqiao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20

★★★★☆ · 카페

www.google.com

▲ 구글 지도 정보

 

 

요금은 350 대만달러(新臺幣, NT$).

우버 앱에 연결된 트래블월렛 카드로 결제되었다.

 

 

카페 앞의 골목길.

 

 

문조카페(文鳥咖啡, Buncho Apartment).

 

 

그냥 구글 지도에 한자로 '文鳥'로 검색해서 발견한 곳 중에 하나다.

신베이(新北)에 역시 이름에 '文鳥'가 들어가는 빵집이 하나 더 있긴 한데, 이 근처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 갔다.

다음에는 그곳도 갈 수 있길..

 

 

 

귀여운 문조 간판.

 

 

안에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았다.

현지인만 오는 곳인지 외국어는 없이 온통 중국어로만 되어있다.

하긴 애초에 반차오(板橋) 일대는 다른나라 관광객들은 모르겠지만 한국인 관광객들은 잘 안 찾아오는 곳이다.

그나마 한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알려진 어떤 호텔이 이곳에 있다는 정도랄까.

 

 

아무튼 메뉴판을 보았다.

 

상단의 

 

巴西(브라질)
山度士(산토스) 日曬 中焙(내추럴 미디엄 로스트)
風味: 堅果焦糖 果酸 李子(풍미: 견과류, 캐러멜, 과일 산미, 자두)

 

를 선택했다.

 

그리고 美式(아메리카노)를 선택.

 

110 대만달러(新臺幣, NT$).

 

 

 

그리고..

 

 

威士忌提拉米蘇(위스키 티라미수)를 선택했다.

130 대만달러(新臺幣, NT$).

 

합계 240 대만달러(新臺幣, NT$)를 현금으로 결제.

 

 

주문을 마친 뒤 실내를 구경했다.

 

 

각종 원두와

 

 

드립백.

 

 

각종 굿즈.

 

 

문조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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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장식.

 

 

귀여운 앵무들 ㅎㅎ

 

 

안쪽에 새장이 있었다.

 

 

귀여운 모란앵무와

 

 

사랑앵무가 있었다.

 
 

 
 

 

귀여운 문조, 앵무, 참새 피규어 🦜🐤

 

 

좀 기다리니 커피와 티라미수가 나왔다.

 

 

맛있는 커피.

티라미수는 보통이었다.

 

 

귀요미들과 함께 🧸🐧🐧🦆

뒤늦게 합류한 모찌모찌아히루(もちもちアヒル) 오리 ㅎㅎ

 

 

귀여운 앵무들을 구경했다.

 

 

사랑스러워..

 

 
문조가 福돼지 가면을 쓴 그림.

 
 

 

귀요미 앵무들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런데.. 이름이 문조카페(文鳥咖啡, Buncho Apartment)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생명체 문조는 없었다..

그래서 사장님께 물어보았더니, 나이가 들어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ㅠㅠ

별수 없지 뭐..

좋은 곳으로 갔을 거야.

 

 

Buncho Apartment · No. 120號, Guotai St, Banqiao District, New Taipei City, 대만 220

★★★★☆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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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의 장소 정보를 봐도, 2022년과 2023년쯤의 사진으로는 문조가 있음이 확인되지만, 내가 찾아왔을 때는 그 귀요미들은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상태였다. 원래는 문조 두 마리가 있었던 것 같다.

 

 

 

 

 

수조의 귀요미.

 

 

그나저나 그냥 가기 아쉬워서

 

 

드립백 두 개를 샀다.

가격은 두 개 합쳐서 70 대만달러(新臺幣, NT$).

역시 현금으로 결제했다.

 

 

떠나기 전에 귀요미 앵무새들에게 인사를 했다.

 

 

드립백은 한국에 가지고 갔다.

 

 

마시는 방법.

 

 

 

 

 

향이 좋고 고소했다 ☕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간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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