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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Europe(2025)

20250610 오스트리아 빈 벨베데레 궁전(Schloss Belvedere) 세번째 이야기

by 사딸라4SGD 2025.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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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베데레 궁전(Schloss Belvedere)의 상궁(Oberes Belvedere)(上宮)을 다 보았다.
이젠 정원과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을 볼 시간.

 

먼저 정원을 볼 것이다.

어차피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으로 가려면 정원을 지나가야한다.

 

 

벨베데레 정원 · Prinz-Eugen-Straße 27, 1030 Wien, 오스트리아

★★★★★ ·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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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본 상궁(Oberes Belvedere)(上宮).

하늘은 정말 맑았다.

햇볕은 정말 강했고 제법 더웠다.

 

 

귀요미들과 함께 🧸🐧🐧

 

 

이 분수는 말라있었다.

 

 

 

 

정원 중앙의 분수.

 

 

Kaskadenbrunnen · 오스트리아 1030 Vienna

★★★★★ · 역사적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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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뿔까마귀 🐦‍⬛

 

 

분수 앞으로 바로 갈 수 없어서 옆길로 갔다.

 

 

계단.

 

 

48°11'40.4"N 16°22'51.4"E · 48.194556, 16.38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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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상궁(Oberes Belvedere)(上宮)이 잘 보이던 자리.

 

 

48°11'40.2"N 16°22'49.0"E · 48.194500, 16.38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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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정보

 

 

사진을 찍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 왼쪽 위에 비행기가 보인다 ✈️

 

 

농기계.

 

 

아까 그 분수를 이번에는 아래쪽에서 보았다.

 

https://maps.app.goo.gl/TeyHtKru7ueDtJka6

▲ 구글 지도 정보

 

 

 

 

자동 잔디깎기 기계.

구글 렌즈로 검색해보니 스웨덴 회사 Husqvarna에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또다른 분수.

 

https://maps.app.goo.gl/nL1yvA62twnTbhCL9

▲ 구글 지도 정보

 

 

계단을 따라 내려갔다.

 

https://maps.app.goo.gl/hc9jpgo3Y59DzRs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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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분수(Muschelbrunnen).

 

 

Shell Fountain · Schloß Belvedere 1064/1, 1030 Wien, 오스트리아

★★★★★ · 역사적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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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이 보인다.

 

https://maps.app.goo.gl/GyUys3AqCs3aY2587

▲ 구글 지도 정보

 

 

가는 길에는 조각상이 서 있었다.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의 외벽도 부분적인 공사가 진행되고있었다.

 

 

이젠 멀리 보이는 상궁(Oberes Belvedere)(上宮).

 

 

줌을 당겨서.

 

 

1731년의 그림.

벨베데레 궁전(Schloss Belvedere)만 놓고 보면 현대와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2025년 현재 궁전 주변에는 건물과 도로가 가득 들어서있는데 당시에는 주변이 벌판이었던 듯.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의 남쪽 문으로 들어갔다.

 

 

지하1층으로 내려가서 백팩을 보관했다.

 

 

기념품 가게의 귀요미들.

 

 

입장.

 

 

구경 시작.

 

 

통로를 따라 걷다 보인 바깥.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전시가 있었다.

 

 

Google Arts & Culture와의 협업으로 1945년의 화재로 파손된 그림들을 복원했다고 한다.

1945년이라면 2차대전으로 인해 파손된 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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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을 구경했다.

 

 

유디트(Judith).

이 그림도 유명하지..

 

 

 

여기도 키스(Der Kuss)가 있네..

아까 상궁(Oberes Belvedere)(上宮)에서 봤던 것과는 좀 다르지만.

 

 

 

그렇게 그림 구경을 했다.

 

 

잠시 바깥 통로로 나갔다가

 

 

다른 전시 공간에 입장.

 

 

 

이곳은 성화(聖畵), 조각상 등 종교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한편, 중정(中庭)에는 주차장이 있었다.

 

 

폭스바겐 캐디(Volkswagen Caddy).

 

 

다른 공간은 폐쇄되어있었다.

리모델링 때문에.

 

 

계단도 막혀있었다.

 

 

포드 트랜짓 커스텀(Ford Transit Custom).

KUNSTTRANS라는 운송회사의 차량으로 보인다.

KUNSTTRANS라는 회사는, Kunst가 독일어로 예술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예술품을 전문적으로 운송하는 회사로 보인다.

리모델링 과정에서 새로 들여오는 예술품이 있는 듯.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은 리모델링중이라 볼 게 많지 않아서 금방 끝났다.

이때가 13시 29분.

상궁(Oberes Belvedere)(上宮)의 로비에 입장했을 때가 11시 17분.

2시간 12분이 소요되었다.

상궁(Oberes Belvedere)(上宮)과 하궁(Unteres Belvedere)(下宮)까지 전부 보는데는 시간을 2시간 반 정도로 잡으면 될 것 같다.

좀 더 여유롭게 보고 싶다면 3시간은 잡아야 할 듯.

 

배가 고팠다.

 

비너 슈니첼(Wiener Schnitzel)을 먹고 시내를 걸으며 구경한 이야기는 다음 문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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